고양특례시청 전경. 신진욱기자
고양특례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약 400억원을 빌려 복지와 교통, 생활 인프라 사업에 투입하는 내용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천83억원(3.58%), 특별회계 745억원(13%) 등 제2회 추경보다 1천828억원(5.08%) 늘어난 총 3조7천8
고양특례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약 400억원을 빌려 복지와 교통, 생활 인프라 사업에 투입하는 내용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고양특례시청 전경. 신진욱기자
고양특례시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약 400억원을 빌려 복지와 교통, 생활 인프라 사업에 투입하는 내용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천83억원(3.58%), 특별회계 745억원(13%) 등 제2회 추경보다 1천828억원(5.08%) 늘어난 총 3조7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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