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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 화훼와 마이스가 만나 글로벌 시장을 열다

"삼성전자 매장에 전시된 휴대폰을 그냥 들고 나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꽃은 공짜로 봐도 되고, 꺾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여전히 있어요. 꽃은 농민이 수도 없이 허리를 숙여 키워낸 '예술 작품'이자, 엄연한...

고양, 화훼와 마이스가 만나 글로벌 시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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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화훼와 마이스가 만나 글로벌 시장을 열다

이지우

승인 2026.04.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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