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시원에 욕조가 웬 말”…국토부, 여론 뭇매에 규정 재검토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개별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려던 규제 완화 방안을 재검토한다. 비좁은 고시원에 욕조를 설치하는 것이 청년층의 주거 여건 개선과 동떨어진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오면서다.

“고시원에 욕조가 웬 말”…국토부, 여론 뭇매에 규정 재검토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개별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려던 규제 완화 방안을 재검토한다. 비좁은 고시원에 욕조를 설치하는 것이 청년층의 주거 여건 개선과 동떨어진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오면서다.

21일 국토부는 고시원 내 욕조 설치 규제 완화 내용을 담은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과 관련된 내용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개정안은 지난 12일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