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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민정 “대통령 외로워지지 않게,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고민정 “대통령 외로워지지 않게,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화일보 자료사진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22일 고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통화 소식을 전한 기사를 공유하며 “옆에서 지켜본 대통령의 자리는 모든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가장 외로운 자리였다”고 썼다.

이어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있겠지만 대통령이 외로워지지 않게,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지지 않게 우리 모두가 어깨를 내어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친문(친문재인) 인사로 꼽힌다.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당시 후보의 영입으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이후 청와대 대변인 등을 거쳤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최고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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