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함정들. 연합뉴스
고무보트를 이용해 대한민국 영해로 들어왔다가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된 중국인은 여러 차례 중국 탈출을 시도한 인권운동가 둥광핑(董廣平)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중국에서 경찰과 군인으로 복무했던 둥광핑(68)은 톈안먼(天安門) 사태 관련 서한에 서명했다는 이유로 1999년 경찰에서
고무보트를 이용해 대한민국 영해로 들어왔다가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된 중국인은 여러 차례 중국 탈출을 시도한 인권운동가 둥광핑(董廣平)으로 알려졌다.
해경 함정들. 연합뉴스
고무보트를 이용해 대한민국 영해로 들어왔다가 태안 앞바다에서 체포된 중국인은 여러 차례 중국 탈출을 시도한 인권운동가 둥광핑(董廣平)으로 알려졌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중국에서 경찰과 군인으로 복무했던 둥광핑(68)은 톈안먼(天安門) 사태 관련 서한에 서명했다는 이유로 1999년 경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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