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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창단 첫 아시안 게임 출전

계룡건설은 자사의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개최되는 하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며 창단 이후 첫 아시안 게임 메달에 도전한다고 1일 밝혔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창단 첫 아시안 게임 출전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계룡건설은 자사의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개최되는 하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며 창단 이후 첫 아시안 게임 메달에 도전한다고 1일 밝혔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의 박상민 선수는 지난 5월15일과 29일, 31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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