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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콘진, AI 캐릭터 전시 'NEURA' 첫 공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3일부터 4월 8일까지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전시관에서 AI 기반 버추얼 아이돌... 전시에는 12개 별자리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캐릭터가 공개되며, 생성형 AI와 3D 기술을 결합한 비주얼...

경콘진, AI 캐릭터 전시 'NEURA' 첫 공개

전시 참가사 ‘프롬레코드’의 버츄얼 아이돌 뉴라 대표 이미지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

[비즈월드] 인공지능 기술이 만들어낸 새로운 형태의 아이돌이 전시 공간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결합이 새로운 창작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3일부터 4월 8일까지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전시관에서 AI 기반 버추얼 아이돌 캐릭터 ‘뉴라(NEURA)’를 선보이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원 기업의 창작 결과물을 소개하는 ‘POPUP7 판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12개 별자리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캐릭터가 공개되며, 생성형 AI와 3D 기술을 결합한 비주얼 콘텐츠가 중심을 이룬다.

제작에 참여한 프롬레코드는 AI 기반 캐릭터 제작 기술을 활용해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 영역으로 활동을 넓히고 있다.

경콘진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관련 산업 확산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전시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비즈월드=오경희 기자 / oughkh@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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