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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관에 침 뱉고 모욕까지…‘개표소 봉쇄 시위’ 피해 눈덩이

서울 올림픽공원의 개표소 봉쇄가 이제 20일이 다 돼 갑니다.

경찰관에 침 뱉고 모욕까지…‘개표소 봉쇄 시위’ 피해 눈덩이

[앵커]

서울 올림픽공원의 개표소 봉쇄가 이제 20일이 다 돼 갑니다.

현장에 있는 경찰의 부담과 입주 단체들 피해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23일)은 경찰관에게 침을 뱉은 여성이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이도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봉쇄 집회가 19일째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 공원.

한 40대 여성이 다른 집회 참가자에게 시비를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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