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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장동혁 대표 따라다니며 "집 언제 처분할 거냐" 물은 친여 유튜버 檢 송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친여 성향의 유튜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장동혁 대표 따라다니며 "집 언제 처분할 거냐" 물은 친여 유튜버 檢 송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친여 성향의 유튜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유튜브 채널 '정치한잔' 진행자인 최모씨와 박모씨를 지난 6월29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장 대표 공식 일정을 따라다니며 "집 6채는 언제 처분할 것이냐"는 등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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