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태훈 기자 = 소방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체 대표를 입건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 수사전담팀은 공장 대표인 70대 A씨를 업무상과실치상·업무상실화 혐의로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화재가 발생한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화재 예방
소방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체 대표를 입건했다.
아시아투데이 김태훈 기자 = 소방관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해당 업체 대표를 입건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천 도장공장 화재 사고 수사전담팀은 공장 대표인 70대 A씨를 업무상과실치상·업무상실화 혐의로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화재가 발생한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부품 도장공장에서 화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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