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민준 기자 =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베트남계 호주인인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씨의 법률대리인인 박강훈 법률사무소 강성 변호사를 전날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
경찰,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유출 의혹' 수사 착수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베트남계 호주인인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씨의 법률대리인인 박강훈 법률사무소 강성 변호사를 전날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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