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국내외 마라토너 2만여 명이 경주 도심을 달렸다.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한 대회로, 경주시는 참가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17일 경주시민운동장과 시내 일원에서 ‘동아일보 2026 경주 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동아일보사가
국내외 마라토너 2만여 명이 경주 도심을 달렸다.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한 대회로, 경주시는 참가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주=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국내외 마라토너 2만여 명이 경주 도심을 달렸다. 엘리트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이 함께한 대회로, 경주시는 참가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지난 17일 경주시민운동장과 시내 일원에서 ‘동아일보 2026 경주 국제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한육상연맹·동아일보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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