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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상일보 신문 제작·콘텐츠 관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경상일보가 지역신문발전기금(이하 지발위)의 ‘지역신문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신문제작시스템(CTS)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경상일보 신문 제작·콘텐츠 관리 시스템 업그레이드

경상일보가 지역신문발전기금(이하 지발위)의 ‘지역신문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신문제작시스템(CTS)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경상일보는 지난 6월 지발위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은 뒤 서울시스템과 협업해 CTS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스템 구축은 이달 말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 실제 신문 제작 과정에 본격 적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용인프라 구축사업 지원 매체로 선정되면서 콘텐츠관리시스템(CMS)도 함께 구축한다.

이에 따라 지면 제작뿐 아니라 기사 작성과 편집, 콘텐츠 관리 등 디지털 뉴스 제작 전반의 업무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일보는 CTS와 CMS 구축을 계기로 신문 제작 환경과 디지털 뉴스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차형석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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