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년센터 제1기 SNS서포터스들이 위촉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산시 제공
[경산(경북)=데일리한국 권상훈 기자] 경북 경산시 청년센터가 청년 정책을 직접 홍보할 '제1기 SNS 서포터스' 10명을 선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20일 청년센터에 따르면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스는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 콘텐츠를 만들어 온라인에서 활동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맡는다.
지난 3월 문을 연 청년센터는 AI 교육과 상담 등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상 2층 규모의 센터는 스터디룸과 공유 작업실을 갖췄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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