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와 계곡, 강변,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여름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7월부터 8월까지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물놀이와 생태체험, 공연, 지역 먹거리를 결합한 여름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지역의 자연환
경북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와 계곡, 강변,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여름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와 계곡, 강변,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여름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상북도는 7월부터 8월까지 도내 주요 관광지에서 물놀이와 생태체험, 공연, 지역 먹거리를 결합한 여름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지역의 자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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