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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 한일 회담 계기 나라현과 교류 확대

경상북도가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나라현과 문화 교류를 확대합니다.

경북도, 한일 회담 계기 나라현과 교류 확대

[KBS 대구]

경상북도가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나라현과 문화 교류를 확대합니다.

이철우 지사는 경북을 찾은 나라현 야마시타 마코토 지사를 접견하고 양 지역 간 우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역사․문화 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관광과 경제 분야의 협력을 늘리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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