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대학교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6종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특히 이 가운데 4종은 경북대출판부가 자체 학술총서 지원사업을 통해 발간한 도서로, 대학의 연구 성과가 학술 출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성과를 내고 있다.
경북대는 소속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6종이 올해 대한민국학
경북대학교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6종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특히 이 가운데 4종은 경북대출판부가 자체 학술총서 지원사업을 통해 발간한 도서로, 대학의 연구 성과가 학술 출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성과를 내고 있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대학교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6종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특히 이 가운데 4종은 경북대출판부가 자체 학술총서 지원사업을 통해 발간한 도서로, 대학의 연구 성과가 학술 출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성과를 내고 있다.
경북대는 소속 교수와 연구진이 집필한 저서 6종이 올해 대한민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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