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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 영덕·부산 기장 낙점…14년 만에 신규 원전 시도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의 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선정됐습니다.

경북 영덕·부산 기장 낙점…14년 만에 신규 원전 시도

[앵커]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의 부지로 경북 영덕군이 선정됐습니다.

2038년 안에 완공하는 게 목표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소형모듈원전, SMR 부지로는 부산 기장군이 낙점됐습니다.

방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33번째, 34번째 원자력 발전소가 들어설 후보 부지는 경북 영덕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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