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남신용보증재단·임직원, 수해 극복 지원 성금 기부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달 2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시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55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경남신용보증재단·임직원, 수해 극복 지원 성금 기부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달 28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시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 55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남도의 거제·통영 수해복구를 위한 고향사랑 지정기부 동참 취지에 뜻을 함께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경남신보 임직원들은 고향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