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소방지부는 수해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정치인 등의 현장 방문에서 천막과 상황판 설치 등 '의전 업무'에 동원돼 재난 현장의 우선 순위가 뒤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의전 업무에 동원된 경위와 지시 체계 확인, 재난 대응과 무관한 업무 지시 방지 등 기준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소방지부는 수해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정치인 등의 현장 방문에서 천막과 상황판 설치 등 '의전 업무'에 동원돼 재난 현장의 우선 순위가 뒤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KBS 창원]
전국공무원노조 경남소방지부는 수해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정치인 등의 현장 방문에서 천막과 상황판 설치 등 '의전 업무'에 동원돼 재난 현장의 우선 순위가 뒤바뀌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의전 업무에 동원된 경위와 지시 체계 확인, 재난 대응과 무관한 업무 지시 방지 등 기준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