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달의 현충시설로 '진주시 충혼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하고 있는다.
진주시 충혼탑은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조국수호와 향토방위의 희생정신을 후대에 빛내기 위해 2002년 진주시 판문동 산 208-17번지에 건립됐다.
경남서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달의 현충시설로 '진주시 충혼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하고 있는다.
경남서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이달의 현충시설로 '진주시 충혼탑'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매달 이달의 현충시설을 선정하고 있는다.
진주시 충혼탑은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조국수호와 향토방위의 희생정신을 후대에 빛내기 위해 2002년 진주시 판문동 산 208-17번지에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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