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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얻어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경남대학교

경남대학교가 ‘2026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다.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일반대학 141개교다.

이번 평가는 교육혁신 성과와 자체 성과관리 두 영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경남대는 교육혁신 성과에서 S등급, 자체 성과관리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각 영역 최고 수준의 평가다. 경남대는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됐다.

경남대는 이번 평가에서 학생의 전공 선택권 확대, AI·디지털 융합교육 강화, 중도탈락 예방·관리 체계 고도화 등 교육혁신 성과를 높이 인정받았다.

경남대는 교육혁신 성과 S등급을 2년 연속 받게 돼 정성 성과 사업비 30%를 추가로 지원받는다. 확보한 재원은 교육혁신 성과 확산과 학생 지원체계 고도화 등에 쓰인다.

/주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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