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본부 제공
경남농협이 지난 13일에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농촌 활력화 활동을 적극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심천심(農心天心)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과거 신토불이·농도불이 운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킨
경남농협이 지난 13일에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농촌 활력화 활동을 적극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심천심(農心天心)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협 경남본부 제공
경남농협이 지난 13일에 열린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농업·농촌의 가치를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농촌 활력화 활동을 적극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심천심(農心天心) 특별상'을 수상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과거 신토불이·농도불이 운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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