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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과학교육원, 25일 과학의 날 행사 개최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본원 대강당에서 재미와 과학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시대,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를 주제로 한 서승완 에이커넥트 대표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학생과 학부모...

경남과학교육원, 25일 과학의 날 행사 개최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은 25일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아이 좋아! 과학아, 놀자!’를 주제로 개최하는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과학강연을 비롯해 특별기획 체험전,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오전 10시 본원 광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대강당과 과학관, 천체투영관, 3D 영상관에서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이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본원 대강당에서 재미와 과학하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시대,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를 주제로 한 서승완 에이커넥트 대표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학생과 학부모,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과학마술은 ‘화창한 봄! 과학의 신비로 만나는 공연’이라는 주제로 본원 대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 오전 11시 30분, 오후 4시 세 차례에 걸쳐 30분씩 공연할 계획이다.

체험마당은 야외 과학 체험 부스를 통해 35가지 이상의 다채로운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경남과학교육원 이동과학관 ‘알아보카’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색사업으로 개발한 지역 화석벨트 기반의 보드게임 부스를 별도로 마련했다.

과학교육원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보드게임 ‘한반도 화석 오디세이’를 이번 행사에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는 예비교사인 경상국립대 사범대학 학생들 70여 명이 교육봉사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임명진 기자 sunpower@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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