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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경제 2분기 제조·고용 회복, 수출·건설 부진 '온도차'

올해 2분기 경남 경제가 제조업 생산과 고용률에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수출과 건설 수주는 전국에서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등 부문별로 극명한 온도차를 나타냈다.

경남 경제 2분기 제조·고용 회복, 수출·건설 부진 '온도차'

올해 2분기 경남 경제가 제조업 생산과 고용률에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수출과 건설 수주는 전국에서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등 부문별로 극명한 온도차를 나타냈다.

20일 국가데이터처 '2026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경남 수출은 5억 2000만 달러 줄어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감소했다. 전국 수출이 1006억 40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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