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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체육회,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가평’ 성공 모색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체육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군체육회 대표자회의를 13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다.

경기도체육회,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가평’ 성공 모색

- 31개 시·군체육회 대표자 회의...개·폐회식, 경기운영 등 대회 주요 운영사항 안내

- 9월 대축전 성공 개최 위한 준비상황 점검 및 시·군 선수단 입장순서 추첨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체육회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군체육회 대표자회의를 13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원성 회장을 비롯해 가평군 도종합체전추진단,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 대축전 담당자 등이 참석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준비상황과 주요 운영사항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대회 추진상황을 비롯해 개·폐회식 운영계획과 참가신청 및 선수교체, 종목별 경기진행 및 시상기준, 안전관리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시·군체육회의 협조사항도 함께 전달됐다.

또 개회식 선수단 입장순서 추첨을 진행했다. 차기 개최지인 광주시가 가장 먼저, 개최지인 가평군이 마지막으로 입장하며, 나머지 시·군의 입장순서는 이날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이원성 회장은 “이번 대표자회의는 대회 운영 전반을 함께 살펴보고 시·군 간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31개 시·군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가평군과 시·군체육회, 종목단체가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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