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vs 함진규 2파전에도 공천방식은 아직
'문전성시' 與 경기지사戰에 대비 우려 커져가
당 안팎선 추가 공모에 전략 공천설까지 '솔솔'
조광한 이어 김문수까지 거론…공관위에 눈길
삼성전자 임원 출신인 양 최고위원은 반도체 전문가라는 점을 앞세워 경기도의 IT·반도체 벨트의 성장을 주도할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으다. 또한 호남 출신이라는 점을 무기로 중도층 표심을 파고드는 것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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