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경기교육대전환 비전·5대 중점과제 공유 자리로 구성
-AI시대 경기교육 실현을 위한 도교육청-도의회 협력방안 논의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교육청은 3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오찬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주요 간부와 안광률 민주당 대표 의원,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경기교육대전환, 크게 제대로!’를 슬로건으로 민선6기 경기교육 5대 중점과제인 ▲인공지능(AI)교육 선도 ▲교육활동 보장 ▲안심에듀버스 ▲교육자치 ▲벽깨기 등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주요 교육정책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어가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양 교섭단체와 지속적인 정책 소통을 통해 경기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경기교육대전환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도의회와의 정책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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