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불교와 개신교, 천주교 등 3대 종교단체와 학생 인성, 예술 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종교계가 보유한 오케스트라와 합창 시설을 이용하고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해 학생 인성 함양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종교가 추구하는 인성과 도덕, 자아 성찰 교육이 SNS에 의존하는 청소년에게 필요하다"며 협약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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