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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 민·관·학 22개 기관, 반도체 인력수급 협력체계 구축

참여기관에는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아주대학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주), SK하이닉스(주) 등 반도체 분야 민·관·학 22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식 이후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경기 민·관·학 22개 기관, 반도체 인력수급 협력체계 구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 낮 라마다프라자호텔 수원에서 2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산업특화(반도체) 고용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 및 협의회는 지난 2월 발족한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인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수요에 기반한 인력양성 및 채용지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여기관에는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아주대학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주), SK하이닉스(주) 등 반도체 분야 민·관·학 22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협약식 이후 개최된 협의회에서는 참여기관 간 글로벌 반도체 산업 현황과 기관별 주요 고용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인력 양성-취업·채용-지원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 구축 방안과 기관 간 협업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특히, 협의체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구인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동으로 발굴·논의하고, 반도체 산업의 상시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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