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온,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렛츠 고!”
지난달 30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카자흐스탄 스포츠 콤플렉스. ‘게임스 오브 더 퓨처(Games of the Future·GOTF)’ 피지털 농구 2라운드 경기장의 대형 스크린에 ‘피지컬 스테이지’의 시작을 알리는 문구가 뜨자, 방금 전까지 유니폼 차림으로 게임패드를 조작하던 선수들이 자리에서 일
지난달 30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카자흐스탄 스포츠 콤플렉스.
“컴 온,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렛츠 고!”
지난달 30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의 카자흐스탄 스포츠 콤플렉스. ‘게임스 오브 더 퓨처(Games of the Future·GOTF)’ 피지털 농구 2라운드 경기장의 대형 스크린에 ‘피지컬 스테이지’의 시작을 알리는 문구가 뜨자, 방금 전까지 유니폼 차림으로 게임패드를 조작하던 선수들이 자리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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