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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임스토커] '디지털트윈 기술력 주목' 티쓰리↑, '기관·외국인 이탈'...

실제로 티쓰리는 금일 자회사 티쓰리솔루션이 'SBS 8뉴스'의 새로운 제작 환경인 'AI-XR 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핵심 디지털트윈 기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끌어올린...

티쓰리가 금일(12일) 전거래일 대비 4.11%(105원) 상승한 2,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7,178주, 2,554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76,729주를 순매수하며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티쓰리의 주가 상승은 디지털트윈 기술력이 주목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티쓰리는 금일 자회사 티쓰리솔루션이 ‘SBS 8뉴스’의 새로운 제작 환경인 ‘AI-XR 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핵심 디지털트윈 기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모비릭스는 금일(12일) 전거래일 대비 5.54%(140원) 하락한 2,385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429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53주, 861주를 순매도하며 장 초반부터 하락해 약세로 마쳤다. 모비릭스의 주가 하락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반 이탈 여파로 분석된다. 실제로 개인이 17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지속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이를 상회하는 물량을 쏟아내면서 주가에 파란불이 켜졌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우위로 모비릭스의 주가는 전일 강세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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