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위클리오늘=이연숙 기자] 넷마블은 15일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를 PC와 모바일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되며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글로벌 시장에 동시에 선보인다.
이 게임은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계승한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연출, 몬스터 수집·합성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핵심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용자들은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PC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넷마블 런처를 통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미션형 이벤트를 마련하고 캐릭터 소환권, 강화 아이템 등 보상을 제공하며 초기 이용자 확보에 나섰다.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해적 생존 오픈월드 신작 ‘Windrose’를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
이 게임은 17세기 해적 시대를 배경으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 속에서 탐험과 생존, 건설 요소를 결합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해적 선장이 되어 자원을 채집하고 기지를 건설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사전 등록과 데모 플레이 단계에서 큰 이용자 수를 확보한 바 있으며, 제작 시스템과 함선 전투 등 콘텐츠 확장성이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스토브는 출시를 기념해 기간 한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일부 PC방과 협력해 별도 다운로드 없이 바로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엔씨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표 드래곤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지역과 함께 PVP 전용 신규 서버가 추가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기존 서버와 신규 서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전투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버프 아이템과 장비, 소모품 등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예약과 함께 공식 채널 구독 이벤트도 진행되며, 이용자는 카카오톡과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엔씨는 오는 22일 업데이트 상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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