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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임 IP, 스크린 넘어 확장…게임업계 '트랜스미디어' 전략 본격화

게임사들이 게임 IP를 활용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신작과 후속작뿐만 아니라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영화ㆍ드라마ㆍ애니메이션 등으로 옮기며 IP 활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게임 IP, 스크린 넘어 확장…게임업계 '트랜스미디어' 전략 본격화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게임사들이 게임 IP를 활용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신작과 후속작뿐만 아니라 게임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영화ㆍ드라마ㆍ애니메이션 등으로 옮기며 IP 활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 ‘아크 레이더스’와 ‘더 파이널스’의 영화ㆍTV 콘텐츠 제작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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