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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시판] 한국MS, 숙명여대와 '코파일럿 활용 교과목' 공동 운영 등 단신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숙명여자대학교,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산학협력 캡스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의 일부로 신설한 '2026학년도 1학기...

[게시판] 한국MS, 숙명여대와 '코파일럿 활용 교과목' 공동 운영 등 단신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숙명여자대학교,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한 산학협력 캡스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의 일부로 신설한 ‘2026학년도 1학기 기업연계형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공동 운영한다. 숙명여대 경영학부 전공생 50명이 참여하며, 코파일럿이 대학생의 학업 방식 및 생산성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실질적 인사이트 발굴에 나선다.

■ AI 리서치 전문 오픈서베이(대표 황희영)는 국내 주요 기업 20여곳을 대상으로 리서치 및 데이터 분석 환경의 AX를 돕는 ‘리서치 AX 로드쇼’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업 내 마켓 인텔리전스, 마케팅, 전략기획 부서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AI 시대 리서치 역할 변화 ▲리서치 전 과정의 AI 자동화 ▲사내 데이터 자산화 전략 등 중단기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대비할 수 있는 ‘리서치 AX’ 전략을 공유했다.

■ 도큐먼트 AI 전문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4회 상용·AI SW Market Fair’에 참가하여, 공공 부문 디지털 전환(DX) 및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핵심 문서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전시 부스를 통해 공공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이냅 어시스턴트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 IX ▲아이넥스(Ainex) 등 문서 AI 솔루션 4종을 시연하며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 피지컬 AI 전문 씨이랩(대표 윤세혁, 채정환)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제1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2026년을 '글로벌 피지컬 AI 풀스택 기업'으로 도약하는 수익 창출의 원년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데이터 센터 사업 목적 추가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자본잉여금 전입을 통한 누적결손금 해소를 완료했다.

장세민 기자 semim99@ai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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