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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양대 김용석 학장,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건양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김용석 교수(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가 21일 '2026년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대한민국...

건양대 김용석 학장,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SW중심대학 사업 안착 및 AX 교육 혁신으로 국가 ICT 산업 발전 기여

예약기업 모델 기반 산학협력 선도 및 지역 AI 교육 격차 해소 공로 인정

건양대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이 20일 '2026 정보통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했다.

건양대학교 인공지능학과 김용석 교수(AI·SW융합대학장 겸 SW중심대학사업단장)가 21일 ‘2026년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대한민국 정보통신(ICT) 분야 발전에 헌신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학장은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적 교육 인프라 구축과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 해소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학장은 지난 2021년 인공지능학과 설립을 시작으로, 2024년 ‘AI·SW융합대학’을 출범시키며 AX(AI Transformation) 중심의 교육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건양대의 ‘SW중심대학사업’ 선정을 주도하며 충청권 디지털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성과로는 △6단계 벨트형 ‘AX-MASTER’ 인증제 도입 △전교생 필수 SW 교육인 ‘KY-Vision’ 과정 구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전공과 비전공을 아우르는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 시스템을 완성했다.

김용석 학장은 “이번 수상은 건양대가 추진해 온 디지털 교육 혁신의 진정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정부의 ‘AI중심대학’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여, 건양대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준의 AI 교육 메카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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