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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실적 점검①]원전·플랜트 기대감 살아있지만 “이제는 수주로 증명할 시간”…현대건설·삼성E&A·대우건설 부각
원전 모멘텀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IT 업종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건설주로 이동한 영향이 컸다. 다만 업종 PBR이 1.5배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시장에서는 실제 수주 계약을 통한 검증 요구가 커지고 있다.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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