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16일 개최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총 248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16일 개최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총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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