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19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최고 72층 규모의 총 11개동, 2203세대와 업무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19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최고 72층 규모의 총 11개동, 2203세대와 업무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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