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개편 후 초기화면. [사진=한국건설기술인협회]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회원 상담 AI 챗봇’ 서비스를 건설업체 회원까지 확대하고, 디자인 개편 및 신규 기능을 추가해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 23일 챗봇 서비스 오픈 이후,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일평균 약 400명(누적사용자 1만3786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회원 뿐 아니라 업체 담당자도 챗봇을 활용해 경력관리와 관련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범위를 확장하여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체 UI/UX를 개선하고, ‘상담이력 조회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박종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은 “AI 챗봇 서비스 확대는 협회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회원과 업체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상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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