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발표한 ‘월간 건설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이투데이] 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발표한 ‘월간 건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