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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설 체감경기 두 달 연속 상승했지만…중소건설사는 더 악화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건설 체감경기 두 달 연속 상승했지만…중소건설사는 더 악화

[이투데이] 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건설기업 체감경기가 두 달 연속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선인 100을 크게 밑돌았다. 신규 수주와 기성 등 대부분 지표가 상승했으나 중소기업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자금조달·자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면서 건설경기 회복세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발표한 ‘월간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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