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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물 안전성은 ‘땅’이 결정... 촘촘한 지반데이터 쌓아야" [제9회 재난안전 지진포럼]

"지진이 발생했을 때 상부 구조물의 안전성은 결국 그 구조물이 디디고 서 있는 '땅(지반)'이 어떻게 이뤄져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건물 안전성은 ‘땅’이 결정... 촘촘한 지반데이터 쌓아야" [제9회 재난안전 지진포럼]

강연

선창국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지진이 발생했을 때 상부 구조물의 안전성은 결국 그 구조물이 디디고 서 있는 '땅(지반)'이 어떻게 이뤄져 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지진 복합재난에 실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개략적인 평가를 넘어 재원을 투입하더라도 정밀한 지반 조사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선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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