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20일 과학기술대학과 협업해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6)’에 41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학문과 산업 현장의 접점을 찾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의료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과 과학기술대학이 긴밀히 협력해 단과대학 특성에 맞춘 현장 중심형 진로 지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전시회를 참관한 과학기술대학 재학생들은 AI 융복합 의료기기, 스마트 헬스케어, 로봇 의료 등 미래 유망 기술을 살피며 전공 역량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했다.
또한 현장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직무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채용 정보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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