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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국대 글로컬, 대학특성화(CK)사업 선정…재정지원제한 해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건국대학교 글로컬(GLOCAL) 캠퍼스가 최근 대학구조개혁평가 후속 이행 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완전 해제된 데 이어, 대학특성화사업(CK)에도 선정돼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대학 구조개혁 평가 후속 조치로 실시한 맞춤형 컨설팅의 이행점검 결과 발표에서 고려대 세종캠퍼스 등 10개 4년제 대학과 함께 대학구조개혁 하위등급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든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정부의 신규 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내년 신·편입생들도 학자금 대출 및 국가장학금 지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또 최근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CK) 평가에서 ‘H.I.T. 기반 바이오헬스 창의융합인재 양성사업단’(단장 임병우 교수, 의료생명대학 의생명화학과)이 선정돼 바이오 헬스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개선에 박차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건국대학교 글로컬(GLOCAL) 캠퍼스가 최근 대학구조개혁평가 후속 이행 점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완전 해제된 데 이어, 대학특성화사업(CK)에도 선정돼 재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대학 구조개혁 평가 후속 조치로 실시한 맞춤형 컨설팅의 이행점검 결과 발표에서 고려대 세종캠퍼스 등 10개 4년제 대학과 함께 대학구조개혁 하위등급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든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정부의 신규 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내년 신·편입생들도 학자금 대출 및 국가장학금 지급에 있어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또 최근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CK) 평가에서 ‘H.I.T. 기반 바이오헬스 창의융합인재 양성사업단’(단장 임병우 교수, 의료생명대학 의생명화학과)이 선정돼 바이오 헬스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H.I.T. 기반 바이오헬스 창의융합인재 양성사업단’은 건국대의 전통적 강점 분야인‘바이오’분야를 근간으로 한 ‘헬스케어융복합’의 특성화와 지역의 바이오헬스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하여 바이오식의약 분야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Health 인재’, 바이오헬스 분야의 빅데이터를 운영 및 활용할 수 있는 ‘Information 인재’,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및 인공지능을 운용할 수 있는 ‘Technology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이창수 부총장은 “지난 1년 간 오직 학생만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에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며 CK사업 선정과 재정지원제한대학 탈피를 통해 그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그동안 교육부 컨설팅 수행, 미래지향적 산업연계형 학사구조개편, 지역 거점대학 추진, 학생 장학금 증액, 학생친화적 교육과정 도입, CK(대학특성화)사업 추진 등의 노력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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