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복귀전에서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40위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2-0(21-14 21-13)으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복귀전에서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복귀전에서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64강전에서 40위 칼로야나 날반토바(불가리아)를 2-0(21-14 21-13)으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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