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 사옥 전경. 사진=연합뉴스
[포인트데일리 방영석 기자] 한국거래소는 11일 아진엑스텍과 와이제이링크, 한국피아이엠, 해성옵틱스 등 4종목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
이날 기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종목은 아진엑스텍과 와이제이링크, 한국피아이엠, 해성옵틱스, 드림시큐리티, 루멘스, 브이엠, LS에코에너지, 네패스, 에이프로, 엘티씨, 오르비텍, 한빛레이저, KBI메탈, 오름테라퓨틱, 대원전선, 라이콤, 서울바이오시스, 우리로, CSA코스믹, THE E&M, 광전자, 빛과전자, 오가닉코스메틱, 이오테크닉스, 코세스, 대우건설, 앤로보틱스, 이노인스트루먼트, 조이웍스앤코, 피엠티, 애머릿지, 케어젠, 기가레인, 대덕전자, 바이젠셀, 코스텍시스, 핑거, 두산테스나, 미래에셋벤처투자, 한국첨단소재, 삼아알미늄, 저스템, 주성엔지니어링, SGA솔루션즈, 파인텍, 엔씨앤 등 47종목이다.
투자경고종목 제도는 주가가 5일간 60% 이상 오르는 등 단기 급등하는 경우 거래소가 지정해 투자자에게 주의를 주는 제도다.
투자주의종목으로는 이날 기준 HB테크놀로지, 다원넥스뷰, 두산퓨얼셀, 디케이티, 레이, 비츠로셀, 세우글로벌, 셀비온, 아스플로, 아이앤씨, 앤디포스, 에이팩트, 원익IPS, 유진테크, 케스피온, 타이거일렉, 테스, 퍼스텍, 피노, 한국가구 등 20종목이 지정됐다.
HB테크놀로지와 다원넥스뷰, 두산퓨얼셀, 디케이티, 에이팩트, 유진테크, 케스피온, 타이거일렉은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선지정됐다.
레이와 아이앤씨, 앤디포스, 한국가구는 소수지점과 계좌 매수관여 과다 사유로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됐다.
비츠로셀과 원익IPS, 테스, 퍼스텍은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해제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재지정됐다.
세우글로벌은 단일계좌거래량 과다 사유로 투자주의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피노는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와 매매관여 과다,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사유가 동시에 적용됐다.
투자주의종목은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 지정하는 제도다. 주의종목 지정 이후에도 주가 이상 상승이 계속될 경우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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