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방영석 기자
[포인트데일리 방영석 기자] 한국거래소는 16일 비나텍과 성호전자, 에치에프알, 오이솔루션, 이루온, 코셈 등 6종목을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했다.
이날 기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있는 종목은 비나텍과 성호전자, 에치에프알, 오이솔루션, 이루온, 코셈, 대한광통신, 삼표시멘트,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에스티큐브, 에이엔피, 에이치엠넥스, 한국피아이엠, 한국ANKOR유전, 인트론바이오, 흥구석유, KEC, 로지스몬, 아이엘, 썬테크 등 20종목이다.
투자경고종목 제도는 주가가 5일간 60% 이상 오르는 등 단기 급등하는 경우 거래소가 지정해 투자자에게 주의를 주는 제도다.
투자주의종목으로는 이날 기준 RF머티리얼즈, SKAI, TBH글로벌, THE E&M, 나무기술, 남양유업, 도우인시스, 드림어스컴퍼니, 라이콤, 모헨즈, 무진메디, 비엘팜텍, 서울반도체, 서울전자통신, 아모센스, 아이티반도체, 앤디포스, 에코글로우, 이노룰스, 인벤티지렙, 일정실업, 제큐릭스, 코오롱ENP, 피플바이오, 한선엔지니어링, 홈캐스트 등 26종목이 지정됐다.
RF머티리얼즈와 모헨즈, 서울전자통신, 앤디포스, 이노룰스는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 사유로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됐다.
SKAI와 라이콤, 무진메디, 한선엔지니어링은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선지정됐다.
TBH글로벌과 나무기술, 비엘팜텍, 서울반도체, 인벤티지랩, 젠큐릭스는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해제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재지정됐다.
THE E&M은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남양유업과 아이티엠반도체, 에코글로우, 코오롱ENP 소수지점과 계좌 매수관여 과다 및 매매관여 과다 사유가 동시에 적용됐다.
도우인시스는 매매관여 과다 사유로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됐다.
드림어스컴퍼니와 일정실업, 피플바이오, 홈캐스트는 소수지점과 계좌 매수관여 과다가 지정 사유다.
아모센스는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면서 투자주의종목에 지저됐다.
투자주의종목은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 지정하는 제도다. 주의종목 지정 이후에도 주가 이상 상승이 계속될 경우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투자위험 종목으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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