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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갤럭시코퍼레이션-부탄 총리,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체링 톱게 부탄 총리가 취임 이후 첫 방한 일정 중 하나로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을... 현장에는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이 참석해 부탄의 정신적 가치와 엔터테크 기술의 결합 가능성을...

갤럭시코퍼레이션-부탄 총리,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체링 톱게 부탄 총리가 취임 이후 첫 방한 일정 중 하나로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부탄이 강조해온 국민 행복 중심 정책과 투자 환경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부탄문화원 윌리엄 리 원장이 주관한 이번 일정에서 톱게 총리는 조현 외교부 장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가진 뒤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찾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윤상보 갤럭시코퍼레이션 부사장이 참석해 부탄의 정신적 가치와 엔터테크 기술의 결합 가능성을 공유했다. 양측은 향후 문화와 산업을 포함한 교류 확대와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 마련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부탄의 철학은 기업 경영의 중심을 ‘행복’에 두고 있는 저의 신념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만남이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최연소 기업 대표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부탄 총리 방문을 기점으로 아시아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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