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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장 시황] 코스피, 삼성전자 서프라이즈에 외국인·기관은 팔자

SK하이닉스는 90만9000원에서 2.60% 상승했다. 현대차는 47만7500원(+1.81%), 코스닥 에코프로는 14만8200원(+3.64%)을 기록 중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41만1500원으로 0.24% 내렸다. 코스피에서는 광전자(+20.55...

[개장 시황] 코스피, 삼성전자 서프라이즈에 외국인·기관은 팔자

그래픽=Gemini 생성 이미지

미국 증시가 소폭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국내 증시도 상승세로 출발했다.

7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5551.49를 기록 중이며 전일 종가 대비 101.16포인트(1.86%) 올랐고, 코스닥은 8.84포인트(0.84%) 오른 1056.21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앞서 마감한 미국 3대 지수는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지수는 165.21포인트(0.36%) 올라 4만6669.88을 기록했고, S&P500은 29.14포인트(0.44%) 상승해 6611.83으로 마감했으며, 나스닥은 117.16포인트(0.54%) 오르며 2만1996.34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미국의 일시적 휴전안 제시에 따른 낙관론이 전쟁 관련 비관론을 압도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란의 반대의사 표명 등 협상 불안감이 여전하며, 3월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가 70.7로 나타나 물가 압력이 여전하다는 점이 추가 상승을 제한했다.

WTI유가는 113달러 선에서 마감하며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도 확대된 상황이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4.34%를 기록했다.

이날 개장 초반 기준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에 나섰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707억원, 코스닥에서 105억원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코스피 2574억원, 코스닥 94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대응하며 코스피에서 3253억원, 코스닥에서 28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9만9800원으로 3.47% 오른 가격에 거래 중이다. 이란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755% 급증한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90만9000원에서 2.60% 상승했다. 현대차는 47만7500원(+1.81%), 코스닥 에코프로는 14만8200원(+3.64%)을 기록 중이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41만1500원으로 0.24% 내렸다.

코스피에서는 광전자(+20.55%), LIG넥스원(+4.20%)이 강세를 보인 반면 풍산홀딩스(-7.51%), KEC(-3.01%)는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에서는 파라택시스코리아(+29.84%), 글로본(+23.81%)이 올랐고 대한광통신(-6.03%), 빛과전자(-5.66%)는 내렸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휴전 기대가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협상 불안감과 물가 압력이 시장 확대 상승을 제약했다고 분석했다.

[필드뉴스의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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