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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성일 제33대 강진 부군수 취임…“청춘 바친 고향 위해 마지막 열정 쏟을 것”

강진군에 기초와 광역 행정을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전문가가 제33대 부군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군정 보좌에 나섰다.

강성일 제33대 강진 부군수 취임…“청춘 바친 고향 위해 마지막 열정 쏟을 것”

▲ 강성일 제33대 강진 부군수가 7일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진=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강진군에 기초와 광역 행정을 두루 거친 베테랑 행정전문가가 제33대 부군수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군정 보좌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강성일 신임 부군수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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